독성물질 배출 2억파운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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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성물질 배출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가 최근 발표한 TRI(Toxic Release Inventory)에 따르면, 1998년 미국의 독성물질 배출량은 23억8000만파운드로 1997년에 비해 2억파운드 감소했다. 미국 화학산업의 독성물질 배출량은 1998년 7억3900만파운드로 1997년 7억9700만 파운드에 비해 5800만파운드(7%) 감소했다. TRI를 발표하기 시작한 1988년의 10억5000만파운드에 비하면 57% 줄어든 것이다. 화학산업의 유해물질(Emission) 배출량도 1998년에 비해 150만파운드, 45% 감소했다. 화학공장 중에서는 Solutia의 플로리다주 Pensacola 플랜트가 1998년 독성물질 2710만파운드를 배출해 1위를 기록했고, DuPont의 텍사스주 Victoria 컴플렉스는 2480만파운드로 2위에 올랐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독성물질 방출순위(1998) |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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