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 콘덴서필름 대폭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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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화학은 10월24일 충북 청주에 콘덴서필름 3호기 라인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삼영화학은 250억원을 투자해 콘덴서필름을 3500톤 생산할 수 있는 3호라인 준공으로 1-2호기를 합쳐 세계 최고수준인 6500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3라인은 필름두께를 0.006mm에서 0.003 mm로 줄일 수 있는 첨단시설을 갖춰 소재부품의 초경량화, 초박막화 추세에 대응해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삼영화학은 연간 2000만달러(220억원)의 수입대체효과와 함께 시장점유율을 현재 60%에서 더욱 높일수 있게 됐으며 수출지역도 일본, 타이완, 중국, 이태리 등에서 미국, 독일까지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콘덴서필름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형광등 등 가전제품용 콘덴서에 주로 사용되고 고압용 전자레인지 콘덴서에도 사용된다. <화학저널 2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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