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Acrylic Dispersion 40만톤 플랜트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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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2억유로(1억7700만달러)를 투자, 독일 Ludwigshafen에 Acrylic Dispersion 4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아래 2000년 9월말 공사에 들어갔다. 구식 36만톤 플랜트를 대체하는 것으로, 완공되면 Ludwigshafen의 Acrylic Dispersion 생산능력이 80만톤으로 확장된다. 기존 40만톤 플랜트는 Styrene-Butadiene Dispersion을 생산하고 있다. BASF는 Acrylic Dispersion 수요가 연평균 3-4%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접착제, 코팅, 건축, Nonwoven 제조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BASF는 현재 필라델피아주 Monaca 소재 Acrylic Dispersion 플랜트도 약 10만톤 증설하고 있다. 5000만유로를 투자한다. BASF는 1999년 Dispersion 사업부의 총매출 23억유로 가운데 Acrylic 및 SB Dispersion을 포함한 폴리머 매출이 1/3 이상을 차지했다. 1/3은 Paper Chemical, 약 25%는 Acrylic Acid, Acrylic Ester를 포함하는 모노머, 나머지는 SAP(Superabsorbent Polymer)가 차지했다. Acrylic Dispersion의 4대 원료는 Propylene, Styrene, Butadiene, Oxo-Alcohol이다. <CW 2000/10/02>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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