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권 매매 중개사이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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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온실가스 배출권의 매매를 중개하는 사이트인 씨오투이닷컴(http://www.CO2e.com)이 11월20일 문을 열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다. 온실가스 배출권은 1997년 교토의정서에 따라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정해지고, 각국 정부가 관련기업들에게 배출 허용량을 할당함에 따라 생긴 새로운 상품이다. 공해방지 시설 등을 갖춤으로써 가스를 허용량보다 적게 배출하는 국가나 관련기업이 그렇지 않은 쪽에 배출권을 팔 수 있다. 한편, 11월13일부터 25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는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들이 『배출권을 거래하게 되면 가스 배출을 줄이자는 당초 의도에 어긋난다』고 주장한 반면, 미국을 비롯한 일본 등은 『일반상품과 마찬가지로 배출권 거래에도 어떠한 제한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맞섰다.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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