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고감미료 Sucralose 독점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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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영국의 Tate & Lyle과 저칼로리 고감미료인 Sucralose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Sucralose는 설탕의 600배에 달하는 단맛을 지키면서 칼로리가 없는 새로운 감미료로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수백여종의 식품에 감미제로 사용되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 미국 FDA(식품의약청) 등 식품의약 관리기관으로부터 안정성을 입증받았으며,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정청이 11월28일자로 사용가능한 식품첨가물로 고시한 바 있다. 국내 설탕 대체 저칼로리 고감미료 시장은 약 18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아스파탐, 아세설팜, 스테비오사이드 등이 경쟁중이다. 삼양사는 Sucralose가 설탕으로 제조되어 단맛이 설탕과 유사하고 안정성이 뛰어나 타 고감미료보다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1년 예상판매액을 30억원으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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