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C&R, AN 20만톤 50대50 합병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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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과 Mitsubishi Rayon은 AN(Acrylonitrile), Acrylamide, Polyacrylamide 사업 통합건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2001년 4월1일부로 50대50으로 통합할 방침이다. 양사의 AN 사업이 통합되면 Mitsubishi Chemical 11만톤 및 Mitsubishi Rayon 9만톤 등 AN 생산능력이 20만톤에 달해 일본2위로 부상하게 된다. 일본은 AN 국내수요가 65만톤으로 매년 국내수요의 15%인 10만톤 정도를 수입하고 있으며, 1997-98년에는 수입제품을 대상으로 반덤핑 제소를 검토한 바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원료인 프로필렌 및 Ammonia를 생산하고 있고, Mitsubishi Rayon은 모노머 및 폴리머를 생산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매출은 300억엔(2억7550만달러) 수준이다. <ACN 2000/10/16> <화학저널 2000/12/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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