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바이오텍, 수질오염 측정시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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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환경 벤처기업인 큐바이오텍은 수질오염을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화학적산소요구량(Chemical Oxygen Demend) 측정시약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2월11일 발표했다. 큐바이오텍은 수질오염 측정시약 「COD-Q」가 기존 수입시약보다 정확도는 2배 이상 뛰어난 반면, 가격은 절반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100개입 1박스를 20만-25만원 선에 판매할 예정이다. 「COD-Q」는 미국 환경청 공인측정법 원리에 근거해 측정시료의 농도에 따라 저농도용, 고농도용 2가지가 있으며 특허 출원중이다. 큐바이오텍은 국내에서 화학적산소요구량 측정에 필요한 수질오염시약을 전량 수입하고 있어 5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수질오염 측정시약의 시장규모는 약 5000억원이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장규모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 큐바이오텍은 SK의 바이오환경 전문인력 6명이 자본금 2억원으로 2000년8월 설립한 회사로 고농도 폐수, 독성 폐수, 난분해성 폐수는 물론 악성폐수까지를 생물학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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