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염료, 수출만이 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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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여파로 섬유산업이 불황을 겪고 있어 국내 형광염료 시장도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다. 형광염료는 무색 또는 담황색의 염료로 자외선 영역에 흡수대를 가지고 있어 자색, 청색의 형광을 발색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섬유, 제지, 세제, 플래스틱의 원료로 사용된다.2000년 상반기 형광염료 생산량은 1999년 동기에 비해 54.7% 증가한 4577톤인 반면, 국내수요는 9.8% 증가하는데 그쳤다. 형광염료 생산기업이 국내수요 부진을 타계하기 위해 수출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1998년부터 형광염료를 비롯한 전체 염료 수출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00년 상반기 형광염료 수출은 1999년 동기에 비해 55.5.% 증가했는데, 국내 형광염료의 품질이 중국산보다 우수하고 가격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형광염료 수급현황 | DAS 공급현황 | 형광염료 생산점유율(2000.1-6) | <화학저널 20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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