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PT Peni 지분 75%로 상향조정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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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은 인도네시아의 PE(Polyethylene) 자회사 PT Peni의 지분을 51%에서 75%로 확대할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합작파트너의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다. 나머지 25%는 Mitsui상사 및 Sumitomo상사가 12.5%씩 보유하고 있다. Peni는 West Java의 Merak에서 PE 4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데, 2000년에는 생산부진으로 1억85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현재도 가동률이 50%에 머물고 있다. BP는 Peni의 경영부진에 따라 인도네시아 유일의 올레핀 생산기업인 PT Chandra Asri 및 Peni에 대한 투자를 중단할 방침이다. BP의 화학사업 부문은 2000년 매출이 27억달러로 1%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82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1999년에는 흑자규모가 1억3900만달러에 달했었다. <CW 2001/02/21> <화학저널 20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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