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에틸렌 65만톤 크래커 추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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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은 Union Carbide를 인수하면서 편입된 유럽 및 중동 플랜트를 확장키로 결정, 쿠웨이트 합작기업 Equate로 하여금 기존 Shuaiba 부지에 에틸렌 65만톤 크래커를 비롯 PE(Polyethylene) 45만톤, EG(Ethylene Glycol) 35만톤의 제2 컴플렉스를 건설토록 허락할 방침이다. Equate는 Union Carbide와 쿠웨이트의 Petrochemical Industries가 45대55로 합작했다. Dow는 Union Carbide가 운영했던 영국 Wilton 소재 EO(Ethylene Oxide)-EG 컴플렉스 증설도 고려중이다. Union Carbide는 Equate의 제2 프로젝트 및 Wilton의 증설공사가 완공되면 매출이 8억5000만달러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Dow는 유럽지역 매출규모가 70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Dow는 독일 동부 BSL의 매출규모도 2000년 10억달러에서 2001년 17억-20억달러로 확대하기 위해 에틸렌 크래커를 증설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CW 2001/03/07> <화학저널 200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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