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kmengas, 에틸렌 20만톤 컴플렉스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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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의 Turkmengas는 Gazachak에 가스분리 플랜트를 비롯해 Ethane 베이스 에틸렌 20만톤 및 PE(Polyethylene)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재정문제가 해결되면 2002년 건설에 들어가 2005년 완공할 예정이다. Marubeni상사, JGC, Linde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4억7000만달러에 설계 및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Linde가 Linde 프로세스를 채용해 Ethane 크래커 및 Univation Technology의 Unipol 프로세스를 채용해 PE 플랜트를 건설한다. JGC는 일부 플랜트의 설계작업을, Marubeni는 재정문제를 담당한다.<CW 2001/03/07> <화학저널 200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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