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마늘분쟁 재연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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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중국산 마늘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로 촉발됐던 한-중간 마늘분쟁(통상마찰)이 재연될 조짐이다.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수입기업이 한국산 PE(Polyethylene)를 수입하기 위해 L/C(수입신용장)을 개설하려 했으나 중국당국으로부터 거부당한 것으로 밝혀졌다.북경의 수입상인 Township은 최근 한국산 석유화학제품 수입에 필요한 등기증명을 신청했으나 대외경제무역위원회에서 증명서 발급을 거부했다고 중국 현지 관계자들이 전했다.국내기업 중 L/C 개설이 거절된 회사는 PE 생산 8개사로 중국 현지에서는 중국정부가 한국산 PE에 대한 수입금지를 재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PE 공급부족(1993-2002) | 중국의 합성수지 자급률(1998) |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수입비중 | <화학저널 2001/4/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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