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 PET 36만톤 증설 2004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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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는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36만톤 증설 프로젝트의 완공일정을 2004년으로 1년 연기할 방침이다. 2000년 PET 수요증가율이 6%에 머물러 예상치인 두라지수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KoSa는 PET 가동률도 83-85%에 머물고 있어 2004-05년까지는 증설이 필요치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KoSa는 수요증가에 대비해 2001년 유럽 및 북미의 PET 플랜트 증설에 들어가 2003년 가동할 예정이었다. <CW 2001/03/21> <화학저널 20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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