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Vitamin E 1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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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1억유로(9000만달러)를 투자, 2002년까지 독일 Ludwigshafen 소재 Vitamin E 플랜트 생산능력을 2만톤으로 100% 증설할 계획이다. BASF가 비타민사업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6억유로(5억4000만달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BASF는 코스트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북미의 비타민 사업강화도 추진하고 있다. BASF는 2001년말까지 미국 미시간주 Wyandotte 플랜트를 폐쇄해 Ludwigshafen으로 이전하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Whitestone 소재 Premix 공장도 6월15일 폐쇄하고 Premix 생산을 미주리주 Neosho 및 캐나다 온타리오주 Georgetown으로 집중화시킬 방침이다. BASF는 2000년 일본 Takeda의 비타민사업을 인수함으로써 세계 시장점유율이 30%에 달하고 있다. <CMR 2001/03/19> <화학저널 20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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