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무역 적자 갈수록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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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들어 수출전선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우리나라의 기술 수출액이 수입액의 7%에 그치면서 2000년 기술무역적자만 28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따르면, 1999년 한국의 기술무역수지비(기술수입액을 기술수출액으로 나눈 것)는 0.072에 그쳤다. 기술수출은 1억9330만달러인 반면, 기술수입은 26억8580만달러에 달해 기술수출액이 기술수입액의 7% 수준에 그친 것이다. 수출효자로 꼽히고 있는 정보통신부문도 13억19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기술 수출입추이 | <화학저널 2001/5/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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