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구조조정 “소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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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관련기업의 강력한 구조조정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국내기업들은 재무구조 개선 위주로, 다국적기업은 국내기업 인수추진 형태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기업 중 동아제약은 구조조정의 초점을 사업조정 및 재무구조 개선에 맞추고 있다. 한국후지사와약품의 지분 30%를 일본 후지사와에게 14억원에 매각하고, 명미화장품의 지분 50%를 200억원을 받고 독일 Wella에게 매각했다. 또 안양공장 부지를 한국전력에게 491억원에 매각하고, 동아바이오테크의 지분도 35억원에 미국 Bristol-Myers에 100% 매각했다. 표, 그래프 : | 국내 제약기업 M&A현황 | 주요 제약기업의 경영실적 | 외국의 제약 M&A 사례 | <화학저널 200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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