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벨기에의 에틸렌 크래커 37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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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벨기에 Antwerp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105만톤으로 37만톤 증설키로 결정, 기초설계 담당기업으로 Linde와 Stone & Webster를 선정했다. 2002년 초 건설에 들어가며, 추후 130만톤으로 추가 증설할 방침이다. Fina Antwerp Olefins도 Antwerp 소재 3개의 에틸렌 크래커 중 No.2 크래커 생산능력을 57만톤으로 2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2002년 말 가동 예정이며, Kellogg Brown & Root와 JGC의 합작기업 M. W. Kellogg가 EPC(Engineering & Procurement & Construction)을 수주했다. FAO는 Atofina와 ExxonMobil의 65대35 합작기업으로 증설이 마무리되면 에틸렌 생산능력이 140만톤으로 확대된다. 반면, DSM은 네덜란드 Geleen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70만톤 증설할 계획이었으나 증설규모를 54만톤으로 축소함은 물론 합작 파트너를 물색하기 이전에는 증설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화학저널 2001/07/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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