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CFR FE Asia 740-76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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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BS 가격이 CFR FE Asia 기준 톤당 740-760달러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한국의 ABS 생산기업들은 가공기업들이 크리스마스 수요를 대비해 재고비축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ABS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다가 2001년 하반기 이후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어 전반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ABS 가격은 자동차, 전기, 전자 부문의 세계적인 수요감소로 인해 쉽게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8월 ABS 가격은 중국의 상당수 가공기업들이 여름휴가 시즌으로 공장가동을 중지하고 있어 하락하고 있다. 따라서 ABS 가격은 9월 접어들어서야 크리스마스 제품 제조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일모직과 금호석유화학은 7월 하순 운송물량 100-2000톤을 CFR China 기준 760-770달러에 오퍼한 것으로 나타났다. Toray Malaysia는 7월 하순 운송물량을 CFR Hong Kong/China 기준 800달러에 판매할 의사를 나타낸 반면, 타이완의 Formosa는 CFR HK 기준 810-820달러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의 한 생산기업은 8월 상순 운송물량을 CFR China 및 SE Asia 기준 800달러에 오퍼한 것으로 나타났다. <Chemical Daily News 200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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