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영업 지원 분업화로 30억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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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은 영업과 수출지원 부서간의 분업체제 정착으로 2001년에 30억원의 비용절감이 기대된다고 8월21일 밝혔다. 새한은 1999년 각 영업부서의 네고 업무 담당자들을 분리, `수출사후 관리파트'를 만들고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한 후 물류기업 일원화 등의 작업을 진행해 왔다. 새한은 각 부서별로 거래하던 물류기업을 일원화해 물류비가 절감됐으며, 수출서류 작성의 전문화로 신속한 수출업무도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Chemical Daily News 2001/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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