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 수요증가율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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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식품 가격인하로 독주채비식초 수요증가율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식생활 패턴도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맛을 내는 식초가 용도다각화에 한계를 드러내면서 신수요를 창출해내지 못함에 따라 성장률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식초는 조미용으로 95%이상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만방지 및 신진대사촉진 등의 기능을 지닌 건강용으로 제품개발이 이뤄졌으나 아직까지는 도입단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이같은 건강용 식초시장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는 점을 감안해 볼때 앞으로 이 부문의 수요전망이 밝은 것으로 분석된다.건강용 식초는 국내에서는 「흑초」라는 상표로 오뚜기식품이 백화점을 통해 시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3년 국내 식초수요는 1만3300㎘, 220억원으로 92년 1만 2400㎘, 200억원에 비해 수량기준으로 7.3%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표, 그래프 : | 국내 식초 매출현황 | <화학저널 199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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