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l, 에틸렌 생산능력 2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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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의 Gas Authority of India는 Uttar Pradesh의 Auraiya 소재 에틸렌 30만톤 크래커를 5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100억Rs(2억달러)를 투자한다. Gail은 2001년 초 원료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생산능력을 이미 37만톤으로 확대한 바 있다. 에틸렌 증설제품은 HDPE/LLDPE 16만톤 및 LLDPE 21만톤 플랜트를 디보틀넥킹해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Gail은 앞으로 5년 동안 900억Rs(18억달러)를 투자해 파이프라인, 전력, 액체 천연가스 터미널을 건설할 계획이다. 700억Rs는 파이프라인 신규 건설 및 증설에 투입한다. Gail은 5년 동안 5개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해 총 연장을 4200km에서 1만2000km로 확장할 방침이다. Andhra Pradesh, Gujarat, Maharashtra, Tamil Nadu 파이프라인은 신규 건설하고, 기존 HBJ 파이프라인은 600km로 연장한다. Gail은 2006년까지 천연가스 공급능력을 일일 6175만㎥에서 1억2000만㎥로 확대할 방침이다. 석유화학 및 National Fertilizers와 Oswal Chemicals & Fertilizers의 비료 플랜트에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ACN 2001/10/15] <화학저널 2001/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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