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매 기술개발 “후진구조”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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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냉매 개발이 후진구조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내국인의 냉매 관련 특허 출원도 모두 2세대로 3세대 냉매인 친환경적인 냉매의 개발 및 실용화에 지속적인 연구 및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냉매 국내특허는 1984년부터 1999년까지 HCFC, HFC, 탄화수소계 및 혼합냉매 등 92건이 출원됐으며, 92건 중 71건은 미국, 일본, 영국 등 외국인 출원이고 내국인 출원은 21건에 불과했다. 내국인 특허는 모두가 2세대 냉매와 관련된 것이다. 1세대 냉매 CFC(Chloro-Fluoro-Carbon)는 오존층 파괴 및 지구 온난화의 주원인으로 판명됨에 따라 대체물질로 2세대 냉매인 HCFC (Hydro-Chloro-Fluoro-Carbon), HFC (Hydro-Fluoro-Carbon) 등이 개발됐다. 표, 그래프 : | 냉매 특허 출원비중 | 내국인의 냉매 특허 출원현황 | 냉매 관련 특허 출원동황 | <화학저널 2001/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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