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위상 15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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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93년말 현재 선진국들의 모임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와 비교할때 국민총생산 9위, 1인당 국민소득 23위, 교역액은 10위권에 각각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세계속의 한국경제」에 따르면 90년대 초반 우리 경제의 위상은 국민총생산·교역액·철강 및 전력 생산량·선박건조실적·승용차 생산량 등 주요 경제지표를 기준으로 세계 15위권 이내인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지난 70년대이후 연평균 17.7%씩 확대돼 국민총생산면에서 70년의 81억달러에서 93년에는 41배나 늘어난 3287억달러에 달했다. 이에따라 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규모 순위 역시 70년 33위, 80년 27위를 거쳐 92년에는 15위로 부상했다.1인당 국민소득은 지난 89년 5000달러를 넘어서고 93년에는 7466달러에 이르러 OECD 국가중 포르투갈에 이어 23위권을 유지했다. <화학저널 1995/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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