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폴리미래와 결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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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대림산업 및 폴리미래와의 Polyolefin 합병 협상을 철회하고 새로운 외국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SK는 전략적 파트너로 세계 굴지의 기업을 원하고 있다. 폴리미래는 대림이 1999년 말 PP 사업을 분사하는 과정에서 대림산업과 Basell이 결성한 PP 합작기업이다. 대림 및 폴리미래와의 협상은 2001년 12월 중단됐으며, 자산 가치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결국 철회됐다. 협상은 당초 2002년 1/4분기에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대림과 폴리미래의 플랜트는 여천에, SK의 플랜트는 울산에 있어 플랜트 소재지가 달라 합병 타당성이 불투명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SK는 외국 파트너가 Polyolefin 사업 경영권을 갖게 하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규모의 경제를 강화해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목표이다. SK는 신규 합작투자를 포함해 PP 34만톤, LLDPE 16만톤, HDPE 19만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합작투자는 마진악화 때문에 침체하고 있는 석유화학사업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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