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설비에 안전의식 부재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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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안전사고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BASF에서 2003년 완공을 목표로 TDI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국가산업단지의 직업환경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2001년 10월5일 여천국가산업단지 소재 호남석유화학 NCC의 나프타 저장탱크 청소중 가스 폭발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뿐만 아니라 한화석유화학과 여천NCC에서도 황산드럼과 수소배관 폭발로 각각 1명이 사망하는 등 2001년에만 여천단지에서는 11건의 사고로 9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여천단지는 크고 작은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월평균 생산액이 2조원을 넘고 1만2000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단지로 알려져 있다. 최근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는 여천석유화학단지의 사고에 대해 학계와 시민단체 등에서는 노후화된 설비를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여천단지 안전사고 원인 | 여천단지 안전 사고현황(2001) | <화학저널 200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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