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가격 급등세 4-5월이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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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tyrene Monomer)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2001년 1월 CFR FE Asia 기준 톤당 600달러에 달했던 SM 가격은 경기침체와 9.11 테러여파로 하락세를 지속하다 2001년 11월에는 톤당 400달러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최근 SM 가격은 급등세를 보이며 2001년 1월 수준 가격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3월 FOB Korea 가격이 600달러를 넘어서 석유화학 시장의 회복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가격 급등세는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4월이나 5월 정도까지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최근 SM 가격급등은 우선 원료인 나프타(Naphtha)와 벤젠(Benzene)의 가격상승과 3월에서 5월에 걸쳐 있는 일본과 사우디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미국을 비롯한 북미 지역의 플랜트 정기보수에 따른 물량확보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SM 수급현황 | Styrene 및 Styrene Resin 가격추이 | SM 수출현황 | SM 수요현황 | <화학저널 200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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