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가스업계 큰 피해
|
일본 통산성이 집계한 阪神 대지진에 따른 에너지관련 피해상황에 따르면, 전력 피해총액은 약 2300억엔에 달했고, 가스업계는 본격 복구까지 약 1900억엔의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석유관련은 神戶시내에서 주유소의 석유탱크 10기가 기울어지는 피해가 있었으나,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력업계를 보면, 피해를 입은 關西電力神戶지점관내에는 대규모 소매점포·제조업·철도 등의 전력다소비형 산업이 몰려있기 때문에 전력수입에 큰 영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피해총액은 약 2300 억엔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가스부분은 이번 피해지역을 주요 관할하는 大阪가스 兵庫지사의 가스판매량이 大阪가스 전판매량의 약 9%를 차지하고 있다.지진에 의해 가정용보다 철강·조선·고무공업 등 중공업을 중심으로 폭넓게 가스공급이 두절, 완전복구는 상당한 시일을 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화학저널 1995/3/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일본, NCC 중심 GX 전환 본격화한다! | 2026-01-05 | ||
| [신재생에너지] 인공광합성, 일본이 상용화 주도… | 2025-12-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