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실가스 거래시장 창설 추진
|
일본 경제산업성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민간기업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거래시장을 올 가을 창설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8월10일 보도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 거래시장은 영국 등에는 이미 있지만, 일본에서 만들어지기는 처음이다. 경제산업성은 산업계에서 20개 기업을 선정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설비개수 및 에너지 절약계획을 짜도록 하고, 이를 위해 총 10억엔의 보조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해당기업들은 계획에 맞춰 이산화탄소 배출량 억제를 위해 노력하며, 만일 계획을 밑도는 실적을 낸 기업은 목표를 상회한 기업의 배출권을 살 수 있게 함으로써 시장이 형성되도록 할 방침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8/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CDMO, 일본이 글로벌 ADC 시장 노린다! | 2026-02-2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일본도 2026년부터 재편 본격화 | 2026-0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혁신경제 전환의 핵심 축 부상 페로브, 일본이 상용화 주도한다! | 2026-03-06 | ||
| [올레핀] 일본, 바이오화 기술 선도 LG화학은 이제 첫걸음 뗐다! | 2026-03-06 | ||
| [정밀화학] 친환경 수요 급부상… 일본, 기술로 앞서간다! | 2026-0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