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력 수요 3920억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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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력 소비량이 2001년 2557억kWh에서 연평균 3.3% 증가해 2015년에는 3920억kWh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와 서울대가 공동으로 2015년까지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4.9%를 유지하고, 광공업 비중이 2001년 34.0%에서 2015년 28.5%로 하락하며, 서비스업 비중이 2001년 60.8%에서 2015년 69.3%로 상승한다는 전제아래 2015년까지의 전력 수요를 예측한 것이다. 최대 전력 수요는 2001년 4313만kW에서 연평균 3.4% 증가해 2015년에는 6775만kW에 달할 전망이다. 수요관리 이전 2015년 전력 최대수요가 7805만kW로 예상됐으나 수요관리를 추진하면 6775만kW로 억제될 것으로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전력 최대수요 예측결과 | 전원 구성비율 전망 | 전력 수요전망 | 확정적 발전설비계획 기준 전력 수급전망 | 전력 수급증가율 전망 | <화학저널 200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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