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친환경 세정제 LG전자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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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대표 박병덕)이 환경오염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 세정제 <네오졸>을 LG전자 서울사업장(CDMA 단말기 사업부)에 공급한다. <네오졸>은 기존의 세정제로 사용해 왔던 오존층 파괴물질인 CFC를 대체한 것으로 식물성 오일로 만들어 휘발성이 없는 데다 재활용까지 가능하다. 네오팜은 LG전자가 <네오졸>을 사용해 세정시간을 4분의1로 줄임으로써 연간 12억원을 절약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으며, 2003년부터 LG전자 16개 전 사업장으로 확대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팜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도 <네오졸>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3/01/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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