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TA 제3공장 준공
|
삼성석유화학(대표 박웅서)은 연산 25만톤 규모의 PTA(고순도 테레프탈산) 제3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삼성석유화학 제3공장은 총 2200억원을 투자해 지난 93년6월 착공한 후 19개월만에 공사를 완료하고 2개월간의 시험가동을 거쳐 준공됐다. 이로써 삼성석유화학은 기존 연간 생산능력 60만톤에 25만톤을 추가생산, 총 85만톤의 PTA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울산석유화학단지내 건설된 제3공장은 기존 PTA공장의 산화반응기, 촉매회수설비 등 각종 기기를 대형화 및 통폐합했으며 PX, 초산 등 공정상의 원료손실을 최소화하고 생산직접투입인력을 기존의 10명에서 8명으로 줄였다. <화학저널 1995/5/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X, 유가 하락‧PTA 약세에 하락세 이어가 | 2026-02-12 | ||
| [배터리]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합작 중단 “위기” | 2026-02-11 | ||
| [합성섬유] PTA, 유럽에서 중국에 밀려나며… | 2026-02-10 | ||
| [제약] 삼성바이오, PCF 시스템 제3자 검증 완료 | 2026-02-09 | ||
| [신재생에너지] 삼성SDI, 동서발전과 에너지 발전사업 협력 | 20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