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기호 맞춰야 수익성 보장된다! 경기 하향세로 구조조정을 감행했던 미국의 주요 소비자제품 생산기업들의 재무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미국의 소비자제품 시장은 거대기업인 P&G(Procter & Gamble)가 주도하고 있다. P&G는 2002년 12월 장기계획보고에서 1999년부터 계속된 구조조정 없이도 매출 증가율을 4-6%로, 주당순이익 증가율을 2자릿수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P&G는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예정보다 1년이 앞선 2003년 7월까지 Single-Number Reporting System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대신, 전략적 선택사업에 집중하는 것을 비롯해 핵심사업을 확대하고 향후 전략 및 역량을 뒷받침하기 위해 시스템을 변화시킬 방침이다. P&G는 전략적 선택사업으로 성과를 달성해 왔는데 앞으로 세탁제품, 헤어관리제품, 기저귀 및 위생지와 같은 핵심사업에 집중하고 고가브랜드의 대규모 시장, 주요 개발시장 및 소매 소비자제품을 고성장·고마진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표, 그래프 | 미국의 분말세탁세제 매출현황(2002) | 미국의 액체세탁세제 매출현황(2002) | 미국의 세척세제 매출현황(2002) | <화학저널 2003/7/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의 원유 확보로 60달러 붕괴 | 2026-01-08 | ||
| [엔지니어링] 삼성E&A, 미국 저탄소 암모니아 공사 첫삽 | 2026-01-06 | ||
| [올레핀] 모노머·올리고머, 미국발 고관세 타격 우려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산업, 유럽‧미국도 침체 심각하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