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EL, 고부가가치성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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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타이완·한국 경쟁 … 2007년 시장 16억달러로 성장률 63% LCD(액정표시장치)에 이어 등장한 유기EL (Organic Electroluminescence)이 2004년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유기EL은 LCD 이후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Display로 국내에서도 이미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지정했으며 미국, 일본, 유럽에서도 연구 및 R&D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기EL을 상용화시킨 기업은 일본의 파이오니아와 타이완의 Ritek 그리고 삼성과 일본의 NEC가 합작한 SNMD 3사이다. 1970년대 미국의 Eastman Kodak은 유기EL의 원천물질을 발견해 특허를 등록했으나 이미 20년이 지나 특허만료 기간이 끝났고 제품화와 상용화에는 관심이 없어 유기EL에 필요한 원천물질만을 공급해주고 있다. 일본의 파이오니아는 유기EL의 선두주자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일본의 이데미쯔코산(出光興産)은 Eastman Kodak과 함께 유기EL 원천물질을 공급하고 있어 유기EL이 일본에서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휴대폰용 유기EL 시장 성장전망 | 유기EL 시장 참여기업 | <화학저널 2003/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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