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안정제, 탈연 흐름 현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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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환경문제 대두로 급속히 전환 … 2002년 5만톤으로 축소 일본의 PVC(Polyvinyl Chloride) 안정제 수요가 계속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수요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연(鉛)계의 수요감소가 원인인데 비연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다시 탈연화의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연계 최대 생산기업인 堺化學이 共同藥品을 인수하는 등 사업유지를 위한 급격한 경영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PVC 안정제는 PVC 성형가공 때 발생하는 열의 열화(劣化)를 방지하는 것이 최대 목적으로 PVC제품의 내후성, 전기절연성,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러나 PVC제품의 판매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고 PVC 안정제 수요 역시 저조한 상태이다. 일본무기약품협회에 따르면, 2002년 1-11월 PVC 안정제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7%, 출하는 6% 감소했고, 실제 출하량은 4만9000톤에 불과했다. 2001년에도 생산·출하 모두 전년대비 7% 감소해 같은 수준의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 2002년 출하량은 5만톤 전반으로 1999년 6만5000톤에 비해 1만톤이나 축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PVC 안정제 생산·출하동향 | <화학저널 2003/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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