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올라이트, 국내시장 한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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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3사 시장분할 … 공급과잉 해소 위해서는 수출 주력해야 국내 제올라이트 시장은 애경소재, 코스모산업, 제오빌더 등 생산기업들의 시장분할이 고정돼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애경소재는 세제빌더용 제올라이트를 애경산업과 태평양에 독점공급하고 있고, 코스모산업은 LG생활건강에, 제오빌더는 CJ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올라이트 수요는 대부분 합성세제 빌더로서 세제 생산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세제의 컴팩트화로 상대적으로 제올라이트 사용량이 감소해 국내수요는 장기적으로 정체 또는 소폭의 감소가 예상되며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수출시장 확보가 불가피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합성세제 생산량은 2000년 29만5181톤, 2001년 27만5185톤에서 2002년 27만5081톤으로 정체 내지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제올라이트 생산능력은 총 12만5000톤으로 코스모산업이 설비보완으로 5000톤 증가한 4만5000톤, 애경소재와 제오빌더가 각각 4만톤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시장규모의 3배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합성세제 생산현황 | 제올라이트(이온교환체) 수출현황 | <화학저널 2003/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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