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PE 적자로 하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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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40-750달러로 15달러 하락 … PE는 톤당 65달러 적자 Ethylene 가격은 3월19일 FOB Korea 톤당 740-750달러로 1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LDPE를 비롯해 LLDPE, HDPE 가격하락으로 PE 수익성이 낮아짐에 따라 6주만에 에틸렌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PE 생산기업들이 에틸렌 강세에도 불구하고 PE 가격이 하락하자 가동률을 감툭함으로써 에틸렌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시아가 한국, 일본, 타이완에 비해 공급과잉이 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동북아시아 3국은 4-5월에 걸쳐 에틸렌 크래커 정기보수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PVC도 가격이 하락하자 가동률을 조정할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Peni는 PE 플랜트 가동률을 3월 50%로 유지했으나 4월에는 35-40%로 추가 감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에틸렌 가격강세로 PE 가격을 톤당 120달러 정도 올려야 채산성을 유지할 수 있으나 구요감소로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에틸렌과 PE 가격의 Spread는 톤당 약 55달러에 불과해 약 65달러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유럽의 에틸렌 가격은 3월19일 CIF NWE 톤당 740-750달러로 보합세를 나타냈으며, 2/4분기 계약가격은 607유로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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