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경쟁심화ㆍ규제강화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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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재손실 및 동화불안정도 위협요소 … 주식은 마이너 요소 미국의 대기업 CEO들은 경기여건 향상으로 수익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경쟁심화 및 규제강화 등을 위협요소로 제기하고 있다.CEO의 약 46%는 경쟁심화를 최대 위협요소로 꼽았으며 41%는 규제강화를, 34%는 인재손실을, 33%는 통화불안정이라고 대답했다. 흥미롭게도 CEO들은 주식시장의 불안정성은 위협요소로 보고 있지 않았는데, 45% 가량은 마이너 요소로 파악하고 있으며 26%는 전혀 위협요소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전반적으로 CEO들은 위험수준(Risk of Level)이 2003년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응답자의 49%는 2003년에 비해 리스크가 높아질 것이라고 대답한 반면, 또 다른 49%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또 앞으로 3년 후 전망에 대해서는 45%가 리스크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46%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소비재 및 공업 분야 CEO들은 각각 48%, 44% 비율로 나타났다. 위험인식의 중요성을 평가하기 위한 현재 사업여건이 CEO들의 위험대처에 있어서 적극성에 영향을 주는지 묻는 질문에서 11%는 <그렇다>, 46%는 <다소 그렇다>라고 대답한 반면, 41%는 리스크와 기업가주의의 균형을 적절히 유지하는 데 주력해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비재 및 공업 분야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표, 그래프: | 사업성장 위협요인 | <화학저널 200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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