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oh, 중국 PVC 10만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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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와 합작으로 건설할 듯 … 총 2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 Tosoh가 중국 Guangshou 지역에 PVC(Polyvinyl Chloride) 10만톤 플랜트 건설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osoh는 현지기업과 합작으로 중국에 PVC 플랜트 건설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합작기업으로 Mitsubishi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PVC 10만톤 플랜트는 2005년 말 또는 2006년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일본 Nanyo 콤플렉스에서 원료인 VCM(Vinyl Chloride Monomer)를 공급받고 총 20만톤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디자인될 전망이다. 또 Nippon Petrochemical은 Toyo Engineering과 일본 Kawasaki 소재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 증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Nippon Petrochemical은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30만톤에서 45만톤으로 확대하고 ABB Lummus Global의 Olefins Conversion Technology를 채용할 계획으로 확장공사는 2005년 4/4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ABB Lummus Global의 Metathesis 기술은 n-Butene과 Ethylene을 혼합해 Polymer 그레이드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화학저널 200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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