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플래스틱 첨가제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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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7% 증가 2007년 수요 35억달러 … 경쟁력은 여전히 낮아 중국의 플래스틱 첨가제 수요가 연평균 7% 증가해 2007년 35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BRG Townsend에 따르면, 중국은 대부분의 첨가제 수요가 연평균 8-10% 증가하고 있으나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가소제 수요가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어 전체 수요 신장율을 상쇄하고 있다. 중국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은 건축경기 붐을 타고 Resin 생산량이 연평균 10% 증가하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의 첨가제가 PVC(Polyvinyl Chloride)에 사용되나 Polyamide, PC(Polycarbonate), Polyolefin, Styrenic 및 Thermoset Resin 분야도 첨가제 수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Akzo Nobel, Albermarle, Atofina, Ciba Specialty Chemicals 및 Rohm & Haas가 중국에 합작기업을 설립했다. 그러나 중국 플래스틱 첨가제 시장은 여전히 분산적이며 저부가가치의 범용제품에 치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규모도 작다. <화학저널 200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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