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중국 전력난에 가동 차질
|
광저우 PU공장, 자체발전기로 전력 공급 … 여름 동안 가동률 감축 BASF가 최근 중국의 전력난으로 여름 기간 동안 중국 남부 광저우 소재 플래스틱 공장의 가동을 줄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BASF China 조니 콴 이사는 “최근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는 전력 부족으로 지속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자체 발전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필요 전력량을 확보키 위해 중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진행중이다”고 설명했다. BASF 광저우 공장은 건설소재, 의류 등에 쓰이는 PU(Polyurethane)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4/0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