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해외생산 확대 적극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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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수준 높은 요구에 부응 … 중국ㆍ타이 생산능력 증강 Toray가 2006년까지 중국 및 타이의 Resin Compound 생산체제를 대폭 확충한다.중국에는 새로 4개 공장을 건설함으로써 기존 2개 공장을 포함해 華北·華東·華南에 각각 2개씩 총 6개 공장 생산체제로 전환한다. 현재보다 2배 증가한 연간 2만톤 생산체제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Toray는 자동차부품 및 전기·전자부품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이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과 같은 Neat Resin의 아시아 생산을 잇달아 증강하고, Compound 생산체제를 확충해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해나갈 방침이다. 중국 Compound 공장은 深ㆍ에서 Toray 그룹 2.8%, Itochu상사 6.0%, Hexa Chemical 1.2% 출자한 麗碧複合塑料, 상하이에서는 Mitsui물산 33.3%, Toray, Mitsui Chemicals, Denki Kagaku Kogyo, 大日精化工業이 각각 16.6%씩 출자한 <Shanghai Mitsui 複合塑料>를 보유하고 있다. 또 생산 위탁처를 늘리고 있으며 현재 4개 거점을 확보중이다. 타이에서는 Thai Toray Synthetic(Toray 그룹 87.2% 출자)에서 3개 계열 1만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자동차용 모듈이나 디지털가전· OA기기부품 생산이 확대되고 있어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을 중심으로 고기능수지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Compound나 Alloy 등 수요자 요구에 적합한 재료 수요가 증가해 수지·Compound 메이커들이 적합지에 생산체제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Toray는 말레이에서 ABS를 생산하고 있으며 독일 BASF와 공동으로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의 연속중합 플랜트를 건설하는데 합의했다. 중국에서는 연속중합에 의한 Nylon 6 플랜트 건설을 추진중이다. ABS는 2005년 2만톤을 증설하고 PBT는 2006년 초 6만톤 플랜트(2사의 인수물량은 각각 3만톤)를 가동하며, 나일론 6 플랜트도 2006년 가동하는 등 Neat Resin의 증산체제가 급속도로 정비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Compound 공급체제를 확충하기 위해 강점을 가진 자동차나 전기·전자 분야의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중국의 華北·華東·華南에 각각 2개 공장 총 6개 공장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타이나 인도네시아, 말레이, 베트남 등 ASEAN의 수요증가에 대해서는 타이거점에서 2개 계열을 순차적으로 증설할 방침이며 기존의 3개 계열을 포함해 총 1만6000-2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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