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ASF, PUㆍTDI 재가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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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매출손실 160억원 추산 … 7월24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 파업으로 조업을 중단했던 여수산업단지 소재 한국BASF가 노사협상이 잠정 타결되면서 재가동에 들어간다.한국BASF 노사는 7월23일 “기본급 5% 인상 및 임금 삭감 없는 주40시간 근무(4조3교대) 등에 잠정 합의했으며 7월24일부터 재가동 준비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BASF는 노조가 7월14일 임금 10.5% 인상과 5조3교대 근무 등을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들어가자 7월16일 오후 3시부터 조업을 중단했다. 한국BASF는 PU(Polyurethane) 원료인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를 16만톤, TDI(Toluene Diisocyanate)를 14만톤 각각 생산하고 있는데 조업중단으로 하루 20억원씩 160여억원의 매출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조는 7월24일 조합원을 상대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화학저널 2004/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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