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A, 채산성 악화 "위험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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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국내 비이온계면활성제 시장이 급격한 채산성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위험수위를 이미 넘어서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비이온계면활성제인 EOA 시장이 원료인 EO 생산기업들의 계속된 가격인상으로 95년들어 채산성이 급격히 하락, 평균가동률이 50%에도 못미치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같은 원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은 5% 연동에도 못미치는 등 적정가격의 80%수준에 그쳐 최근의 경영악화를 반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94년 12월부터 95년8월까지 원가 상승현황을 보면, EO 생산기업인 호남석유화학을 비롯 삼성종합화학, 현대석유화학이 두차례에 걸쳐 동시에 톤당 88만1000원으로 94년12월 72만3000원에 비해 21.8%이상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95년10월 현재 국제가격이 73만7000원(국내 도착도가격)임을 감안할 경우 19.5% 높은 것으로 국내가격의 83.6% 수준에 그치고 있는 국제시세에 비추어 턱없이 높은 가격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표, 그래프 : | EOA 판매가격 추이 | EOA 제조원가 구성비 | <화학저널 1996/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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