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9.65달러로 미미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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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유 43.8달러에 WTI 46.8달러 … 미국 석유재고 감소 예상 Dubai유만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하루만에 상승세로 반전하며 다시 사상 최고가로 치솟았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17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0.70달러 오른 배럴당 46.81달러, 북해산 Brent유는 0.06달러 상승한 43.77달러로 모두 최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이동평균가격이 WTI는 44.99달러로 45달러에 육박했고 Brent유는 42달러대를 넘어서며 42.16달러를 기록했다. 선물가격도 급등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9월물은 0.70달러 오른 배럴당 46.75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30달러 오른 42.99달러로를 기록해 선물거래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냈다. 다만, 가격변동 요인이 하루 늦게 반영되는 중동산 Dubai유는 베네주엘라 정정안정 기대감의 영향을 받아 39.65달러로 전날보다 0.21달러 하락했다.
미국의 석유 수요 증가율은 현재까지 3.5%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할 주간 석유재고에서 상업용 원유재고는 지난주보다 10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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