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PE, 아시아가 세계중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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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기기와 전기·전자분야 호조 따라 … 유럽·미국은 저성장 지속 m-PPE(변성 Polyphenylene Ether)의 세계수요가 사무기기와 전기·전자분야 호조로 2002년까지 증가추세를 나타냈으며, 특히 2000년에는 IT 관련제품이 세계적으로 호황을 누려 큰 폭의 수요신장을 기록했다.그러나 2001년에는 IT 관련수요가 세계적으로 감소했고, 과잉재고에 따른 생산조정 등으로 m-PPE의 주력인 사무기, 전기·전자분야 수요가 침체돼 크게 감소했다. 2002년 이후에는 IT 관련수요가 회복기조에 들어서 2/4분기에서 3/4분기까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세계수요는 2000년 수준에 육박했다. 2002년에는 아시아 수요가 15% 증가해 세계수요 증가분 중 대부분을 차지했고 유럽과 미국은 1-2%의 저성장으로 부진했다. 일본 화학산업통계에 따르면, 2002년 일본의 m-PPE 생산량은 8% 증가한 6만5000톤에 달했다. 1993년을 약간 웃도는 수준으로 최근 10년간 통계 중 하위에서 3번째로 저조한 수준이다. m-PPE의 주 수요처인 사무기, 전기·전자분야의 해외이전 영향을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세계 m-PPE 생산능력(2002) | 일본의 m-PPE 수요비중 | 세계 m-PPE 수요량 | <화학저널 200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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