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5.5달러 “하락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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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WTI 및 Brent유는 소폭 상승 … 미국 재고감소 발표 영향 하락세를 이어가던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감소 발표와 이라크 북부 송유관 화재 소식으로 급반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는 전날보다 1.75달러 상승한 배럴당 43.86달러를, 북해산 Brent유는 1.33달러 오른 41.13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선물가격도 크게 올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0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mt유는 44.00달러, 41.47달러로 각각 1.88달러, 1.86달러 상승했다. 그러나 국제유가 상승요인이 반영되지 못한 중동산 Dubai유는 0.72달러 떨어진 35.45달러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화학저널 200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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