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FC 1만3000톤 수입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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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파괴물질인 CFC의 대체물질 HCFC(수소염화불화탄소)를 국내에서 상용생산하게 됨으로써 CFC대체물질의 국내생산체제가 갖춰지게 됐다. 통산부와 과학기술처가 제1단계 CFC대체물질 기술개발계획의 일환으로 공동추진해온 HCFC 개발이 성공, 울산화학에서 연간 1만3000톤 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울산화학의 상용화 생산체제 구축으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것을 100% 대체할 수 있게 됨은 물론 CFC대체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CFC-14b/142b는 오존파괴지수가 0.11, 0.07로써 기존의 CFC-11/12의 오존파괴지수 1.0보다 휠씬 낮아 PU, PS 등 수지발포용과 기계·금속·전자부품 등의 세정용 CFC 대체물질이다.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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