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55달러 돌파 Dubai유 37달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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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WTI 현물가 55.09달러 최고가 … 저유황 경질유 수요 폭증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배럴당 55달러를 돌파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15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0.32달러 오른 배럴당 55.09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WTI 가격이 배럴당 55달러를 돌파한 것은 현물거래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WTI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것은 난방유 공급부족에 대한 우려와 겨울철 석유 수요 증가전망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석유공사는 WTI와 같은 저유황 경질원유는 당분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동산 Dubai유도 전날보다 0.23달러 상승한 배럴당 37.14달러에 거래됐다.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50.68달러로 전날보다 0.17달러 하락했다. 선물가격은 유종에 따라 등락이 엇갈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1월물은 전날보다 0.17달러 오른 배럴당 54.93달러에 거래됐고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12월물은 배럴당 49.93달러로 전날에 비해 0.16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4/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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