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가공기업 구매파워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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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잇따른 합병으로 규모경제 확보 … 2004-06년 강세유지 기조 플래스틱 생산기업 및 전문가들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북미 플래스틱 시장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북미 플래스틱 시장은 3년 동안의 슬럼프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으며 수요도 생산능력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Seller's Market이 가격결정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 플래스틱 시장은 에너지코스트 상승 및 노동집약산업의 중국 이전 등 몇몇 난관에 봉착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북미 플래스틱산업에 있어서 가장 위협적인 요소로 에너지 및 원료 코스트 상승을 꼽고 있다. 물론, 에너지코스트 상승은 국부적인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문제이며, 이외에 플래스틱과 경쟁관계에 있는 제지, 목재 및 금속 등 플래스틱 대체재 또한 심각한 에너지코스트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병으로 통해 규모가 커진 플래스틱 가공기업들이 수십억 파운드 단위로 Resin을 구입하면서 Resin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가격인상에 대한 지속적인 가격보호조치(약 30일에서 60일)를 취하고 있다. 또 거대 플래스틱 가공기업들의 수요기업인 Wal-Mart와 같은 대규모 유통기업들의 구매력 또한 막강해 가격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더욱이 대규모 유통기업들은 북미 이외의 지역에서 값싼 제품들을 들여옴으로써 공급기업들에게 가격인하 압력을 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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