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난방용 수요증가 34.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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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천연가스 재고감소 영향 … WTI도 49.39달러로 상승세 미국의 천연가스 재고 감소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유지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24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전날보다 0.84달러 오른 배럴당 34.73달러를,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0.78달러 상승한 49.3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각각 0.50달러, 0.37달러 오른 49.44달러, 44.82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Brent유 현물가격은 장 후반 매도 물량이 증가하면서 배럴당 42.81달러로 1.12달러 하락했다.
<화학저널 200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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